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광명갑)은 최근 국립중앙박물관 유홍준 신임 관장을 만나 문화유산 보존과 K콘텐츠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임 의원은 “국립중앙박물관은 K컬처의 산실이자 K문화유산의 보고”라며 “케이팝데몬헌터스 특별전 흥행과 굿즈 열풍으로 연간 방문객 400만 명을 넘어선 성과를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반가사유상’, ‘까치 호랑이 배지’, ‘흑립 갓끈 볼펜’ 등 대표 굿즈의 성공을 언급하며 “킬러콘텐츠를 더 많이 개발해 아카이브 가치를 높이고, 박물관이 세계적 문화 콘텐츠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광명 지역 현안과 연계한 문화 인프라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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