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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명인, 부천에서 국악과 인생 이야기 나눈다

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5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우리 동네 예술단’의 일환으로 사물놀이 창시자인 김덕수 명인을 초청한 특강이 열린다. 이번 강연은 오는 9월 9일 오후 6시 30분, 복사골문화센터 1층 판타지아극장에서 진행된다.

김덕수 명인은 세계 무대에서 한국 사물놀이를 알린 인물로, 이번 자리에서 국악에 대한 철학과 인생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에서는 국악을 대하는 태도와 예술적 마음가짐, 그리고 명인이 직접 전하는 노하우가 소개된다.

참가 신청은 부천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50명까지 가능하며, 신청 접수는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구글 폼을 통해 진행된다.

부천문화재단 관계자는 “국악과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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