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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평화위원회, 여의도 신사무실 개소식 개최

지속가능발전평화위원회(회장 신하철)는 19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기든빌딩 8층에서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열고 향후 비전과 활동 방향을 밝혔다.

신하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이 아니라 지속가능성과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의미가 있다”며 “위원회가 앞으로 민관과 국제사회가 함께 지혜를 모으는 열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2024년 창립 이후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중심으로 유네스코, 국제기구, 지역 위원회와 협력 사업을 추진해 왔다. 신 회장은 “지속가능발전은 환경 보호를 넘어 경제·사회·문화 전반의 조화로운 발전을 뜻한다”며 “특히 차세대 교육과 국제 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바쁜 일정에도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과 함께라면 인류 공동의 과제인 지속가능발전과 평화를 반드시 성취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개소식에는 관계 기관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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