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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기념 수원시민대합창 성황리 개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수원시민대합창’이 15일 오후 7시 30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성대히 열렸다. 행사에는 약 1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여름 밤을 뜨겁게 달궜다.

공연은 수원시립합창단과 가수 장사익이 무대에 올라 ‘봄날은 간다’를 비롯해 히트곡을 열창하며 시작됐다. 장문정의 ‘사랑아’와 김동균의 ‘Volare’ 독창이 이어졌고, 수원시립교향악단과 소프라노 김보미의 협연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아름다운 강산’, ‘독립군가’, ‘애국가’를 시민 모두가 함께 합창했다. 무대가 끝난 뒤 밤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놀이가 대합창의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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