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이하 한국후지필름BI)이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인쇄 전시회 ‘K-PRINT 2025’에 참가한다.
한국후지필름BI는 이번 행사에서 ‘Spotlight on Spot Colours’와 ‘Smart DX Solution’을 핵심 주제로 차별화된 별색 인쇄 기술과 디지털 전환 기반 자동화 비즈니스 솔루션을 선보인다.
전시 부스에는 6컬러 디지털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PC1120, 5컬러 소형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SC285S, 프리프레스 자동화 플랫폼 레보리아 XMF 프레스레디, 비즈니스 문서 자동화 툴 OL 커넥트 데스크톱 등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RPA, AI, 클라우드 기반 업무 효율화 기술도 함께 소개한다.
전시 기간 중에는 하루 3회씩 장비 및 솔루션 데모가 진행된다. 가변 데이터 편집 및 출력 자동화, 디지털 인쇄 장비 시연, 생산성 향상을 위한 워크플로우 최적화 방안 등이 현장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아울러 8월 20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킨텍스 제2전시장 컨퍼런스룸에서 ‘디지털 인쇄, 새로운 지평을 열다’를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젯프레스 1160CF 소개, 스마트 인쇄 공정 자동화 전략, AI·클라우드 기반 인쇄 솔루션, IT 인프라 및 사이버 보안 전략 등 4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하토가이 준 한국후지필름BI 대표는 “차별화된 별색 인쇄 기술과 DX 솔루션을 통해 디지털 인쇄 혁신을 선도하고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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