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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부진 속 유재석, ‘놀면 뭐하니?’ 제작진에 입단속…“내 소문 내는 사람 알아”

MBC 예능 ‘놀면 뭐하니?’가 최근 시청률 3%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유재석이 제작진 앞에서 PD 데뷔작 성공 의지를 드러냈다.

2일 방송에서는 가요제 예선에 도전했다 탈락한 주우재와 이이경이 막내 작가로 합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주우재는 ‘포니’, 이이경은 ‘63빌딩’이라는 닉네임으로 블라인드 오디션에 참가했지만 각각 힘이 없다는 평가와 우울한 분위기 탓에 탈락했다.

유재석은 이들에게 예선 당시 하지 못한 심사평을 이어가며 “언짢게 생각하지 말라”고 전했다. 이에 주우재가 “본인이 참가하시라”고 맞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두 사람의 탈락을 거듭 언급하며 “어쨌든 땡이야”라고 못을 박았다.

이날 유재석은 “서울가요제로 스타 PD가 돼야 한다. 윗분들에게 보여드려야 한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작가들 중 내 소문 내고 다니는 사람 안다”며 제작진에 입단속을 시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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