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여의도역과 파크원, 더현대를 연결하는 지하통로에서 시민과 만나는 여섯 번째 ‘철수형은 듣고 싶어서’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7월 26일 오후에 진행됐으며, 무더운 날씨를 피해 실내 공간에서 시민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안철수는 주말에도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낮이든 밤이든 평일이든 주말이든 시민 곁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여의도역 인근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장소에서 토크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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