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사단 제2보병사단 기동부사령관 브리그. 스콧 우드워드 장군은 7월 29일 트윈 브릿지 훈련장에서 연합훈련 개시와 함께 제30기갑여단 소속 미군 및 한국군 장병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번 훈련은 미군이 주도하는 연합 국가훈련센터(NTC) 훈련에 대비하기 위한 첫 단계로, 복잡한 작전환경에서의 기동전 수행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특히 실제 NTC의 회전 시나리오를 반영해 한국군이 실전과 같은 전투 준비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제2보병사단은 “Fight Tonight(오늘 밤이라도 싸울 준비)”를 기조로, 인도·태평양 지역의 전략적 안정을 위한 한미동맹의 실질적 전투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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