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씨 플래닛이 오는 10월 열리는 ‘2025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공식 참가한다.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사례를 발표하고, 중동 바이어와의 업무협약(MOU)도 체결할 계획이다.

김성희 씨앤씨 플래닛 CFO는 1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본부를 방문해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과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CFO는 지난해 안동에서 열린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당시 씨앤씨 플래닛의 전시성과를 공유하고, 오는 10월 27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2025 대회 참가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씨앤씨 플래닛의 글로벌 뷰티시장 진출 성공사례 강연과 함께, 중동 바이어와의 업무협약 체결이 예정돼 있어 주목된다.
이날 회동에는 신현태 글로벌경영연구원장과 파이낸셜뉴스재팬 김세진 법인장도 동석해, 한인 경제 네트워크와의 협업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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