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상을 떠난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를 추모하는 행사가 오는 7월 8일 야마구치현립극장 ‘르네사 나가토’에서 열린다.
추모 행사는 오전 11시 접수를 시작해 11시 30분 개회하며, 오후 1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복장은 평상복이다.
추모 행사와 함께 같은 날부터 7월 13일까지 르네사 나가토 내 문화정보갤러리에서 아베 전 총리의 생애와 업적을 돌아보는 ‘아베 신조 전시회’도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아베 내각 시절 총리 보좌관을 역임한 하세가와 에이이치(長谷川榮一) 씨와 작가 타케다 츠네야스(竹田恒泰) 씨가 게스트로 참석해 강연과 귀중한 영상 상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추모 행사는 아베 아키에 여사와 아베 신조 후원회가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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