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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 심포니 홀, 베르디 ‘레퀴엠’의 웅장한 무대로 압도

지난 금요일과 일요일, 데이비스 심포니 홀에서는 지휘자 제임스 개피건(James Gaffigan)의 리드 아래 베르디의 <레퀴엠>이 웅장하게 울려 퍼졌다. 이날 무대에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레이첼 윌리스 쏘렌센(Rachel Willis-Sørensen), 메조 소프라노 제이미 바튼(Jamie Barton), 테너 마리오 창(Mario Chang), 베이스 모리스 로빈슨(Morris Robinson)이 솔리스트로 참여하며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및 합창단과 함께 감동적인 공연을 펼쳤다.

특히 이번 공연은 샌프란시스코가 사랑하는 작곡가 고든 게티(Gordon Getty)의 세 작품으로 막을 올리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데이비스 심포니 홀은 두 공연 내내 관객들로 가득 차 클래식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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