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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광화문광장에 ‘감사의 정원’ 조성… “자유는 결코 공짜가 아닙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SNS를 통해 광화문광장에 ‘감사의 정원’을 조성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용기와 헌신을 기리는 공간으로, 단순한 추모를 넘어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 전하는 교육적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오 시장은 “대한민국이 누리고 있는 평화는 여러분들의 용기와 희생 위에 세워졌고, 천만 시민의 안전한 일상도 그 위에 존재할 수 있다”며, “총성과 포화 속에서 조국을 지켜낸 결단과 의지, 그 숭고한 용기를 서울시민의 가슴에 깊이 새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6월 한 달간의 형식적인 기념을 넘어서, 실질적인 예우와 함께 교육, 기록, 계승을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의 정원’ 조성은 서울시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시민과 함께 그 뜻을 나누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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