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 OKTA) 프랑크푸르트지회와 공동으로 오는 27일 독일 워킹홀리데이 참가 청년들을 위한 특별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독일에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입국한 청년들이 현지 생활에 신속히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World OKTA 회원과 워홀 참가자 간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워크숍은 프랑크푸르트의 랜드마크인 뢰머광장에서 27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전문가 안내에 따른 시내 역사탐방이 약 3시간 진행된다. 이후 오후 6시부터 인근 한식당에서 참가자 간의 소통을 위한 네트워킹과 저녁식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참가자는 이메일을 통해 선착순 25명으로 제한되며, 신청 마감일은 오는 18일까지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문의는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이메일(swcha23@mofa.go.kr)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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