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ost

재외국민 뉴스채널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54541

Advertisement

디자이너 핸드백 ‘칼린’, 오사카서 폭발적 인기…매출 2억5000만원 달성

예진상사(대표 엄재성)의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칼린(CARLYN)’이 일본 오사카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일본 내 ‘K-핸드백’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5월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오사카 파르코 신사이바시점(PARCO Shinsaibashi) 1층에서 진행됐다. 이는 현대백화점이 주관한 ‘더현대 글로벌 팝업스토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4월부터 6월까지 파르코 신사이바시점과 다이마루 신사이바시점, 우메다점 등 오사카 주요 쇼핑몰 3곳에서 21개의 한국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참여한 대규모 행사다.

행사가 일본 최대 쇼핑 시즌인 골든위크(4월 26일~5월 6일)와 맞물려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도 극대화됐다. 칼린 팝업스토어는 개장 첫날부터 오픈 전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 현상이 벌어졌으며, 구매 금액별 증정품 및 현장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들을 끌어모아 총 매출 2억5000만원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5월 24일에는 배우 채종협이 행사장을 깜짝 방문하면서 인파가 몰렸고, 채종협이 착용한 페이즐리 코지백은 행사 직후 완판되는 등 브랜드 인기에 기름을 부었다.

팝업스토어 종료 후에도 칼린은 일본 공식 온라인몰 ‘NUGU’를 통해 지속적으로 판매하며 일본 전역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하고 있다.

댓글 남기기

Korean Post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