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99명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 3천만 원 이상을 체납하고 최근 1년간 해외 출입국이 3회 이상인 경우를 대상으로 한다.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전체 지방세 체납액은 628억 원이며, 이 중 출국금지 요청 대상인 99명의 체납액은 83억 원이다.
시는 이번 출국금지 조치로 고액 체납자의 해외 도피를 막고 체납액 징수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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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99명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 3천만 원 이상을 체납하고 최근 1년간 해외 출입국이 3회 이상인 경우를 대상으로 한다.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전체 지방세 체납액은 628억 원이며, 이 중 출국금지 요청 대상인 99명의 체납액은 83억 원이다.
시는 이번 출국금지 조치로 고액 체납자의 해외 도피를 막고 체납액 징수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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