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흥배 회장, 재일본한국인총연합회의 미래를 이끌다

전흥배 회장은 1997년 동명중공업의 일본 주재원으로 일본에 발을 디뎠다. 그는 유압기와 트랙터 부품을 생산·공급하는 사업을 운영하며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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