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초기부터 IT에 전폭적인 투자를 한 일본 KSE나승도 회장, AI시대 진가발휘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리는 일본 물류업계의 신화, 나승도 KSE 국제익스프레스 회장이 AI 기반 물류 혁신을 통해 일본 및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일본에 본사를 둔 KSE 국제익스프레스는 IT와 AI 기술을 바탕으로 물류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적화된 운송 경로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물류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AI 기반 물류 혁신으로 업계 선도
KSE는 AI 기반의 물류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나승도 회장은 “AI와 물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KSE는 일본과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 간 해상 및 항공 화물 운송 서비스에 강점을 두고 있으며,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필수적인 풀필먼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폭넓은 서비스는 회사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AI 기술을 통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물류 관리 시스템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전략적 행보
나승도 회장은 KSE의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목표로 다양한 전략을 추진해왔다. 특히 일본과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KSE는 도쿄, 오사카, 부산 등 주요 도시에 위치한 물류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신속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1일 배송이 가능하도록 물류 시스템을 강화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요코하마 한국기업인연합회 초대 회장 선출

나승도 회장은 지난 4월 11일 요코하마에서 열린 ‘요코하마 한국기업인연합회’ 발족식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이번 발족식은 요코하마에 진출한 한국 대기업과 현지 동포기업,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나 회장은 한일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비즈니스 리더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나승도 회장은 월드옥타는 물론 재일본한국기업인연합회, 재일본한국인연합회등 일본 사회에서 존경받는 인물이다. 가정과 일 양립한 CEO이자 덕망있는 품성으로 일본에 많은 차세대 상공인들이 존경을 받고 있다.
2024년 5월 KSE 글로벌 세미나 개최

2024년 5월 14일에 개최된 KSE 글로벌 세미나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을 대중에게 알리는 중요한 자리였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기업 DMCE타워에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성공적인 물류 관리와 글로벌 시장 진출 사례를 공유했다. 세미나에서는 아마존 재팬 플랫폼 소개를 비롯해 일본 e커머스 수출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세션이 큰 주목을 받았다. KSE는 이를 통해 물류 산업에서 AI와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소개하며, 고객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VIP 글로벌셀러 하카타 투어 개최

또한 KSE는 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VIP 글로벌셀러를 위한 하카타 투어’라는 특별한 여행을 개최하여 참가자들에게 비즈니스와 관광이 결합된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첫날에는 부산항으로 향하는 페리 탑승과 유럽선 관광이, 둘째 날에는 하카타 물류센터 견학과 쿠루즈 관광, 마지막 날에는 후쿠오카 포토 타워 방문과 귀국 일정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행사는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과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장으로서 큰 주목을 받았다. 2024년 올해 에도 10월22일/ 11월8일/ 12월13일 기업행사에 KSE 행사가 기획되어 있다.
지속적인 성장과 미래 비전
KSE 국제익스프레스는 물류 산업의 다변화를 위해 해외 법인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와의 연계를 통해 물류 전 과정에서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나 회장은 “고객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물류 솔루션 제공은 KSE의 핵심 전략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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