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핵심 비전 제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박종범 회장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회원들의 관심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올해의 핵심 비전을 발표했다. 박 회장은 급변하는 세계 경제 환경 속에서도 세계한인 경제 네트워크의 강화를 위한 회원들의 노력이 협회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고 평가했다.
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변화의 속도가 빠른 시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가치는 유연함과 혁신이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은 2025년 3대 핵심 비전을 제시했다.
1. 한국상품박람회의 글로벌 브랜드화
2024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KOREA BUSINESS EXPO VIENNA’를 기반으로, 박 회장은 한국상품박람회를 월드옥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 차세대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확대
월드옥타의 미래로 평가되는 차세대 회원들에게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멘토링을 확대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글로벌 경제 무대에서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3. 협회의 자립을 위한 기반 조성
협회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수익 사업의 확대 및 신사업 개발을 추진하며, 회원들의 투명한 경영 체계를 강조했다. 이를 통해 월드옥타의 위상을 강화하고, 자립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선언했다.
박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미래 100년을 설계하며, 한민족 경제 공동체 실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당부하며,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요청했다.
2025년 월드옥타는 이러한 비전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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