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행인 신현태입니다.
2024년 12월 1일, 코리안포스트가 첫발을 내디딘 지 한 달 남짓한 시간이 흘렀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독자 여러분의 큰 성원 속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코리안포스트는 전 세계 한인 사회를 연결하고 소통하는 매체로서, 재외동포 여러분의 목소리를 담아내며 각국의 한인 커뮤니티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히 전달하고자 창간되었습니다. 이는 제가 국회의원 시절과 경제단체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한인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코리안포스트는 다음과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첫째, 글로벌 한인사회의 연결과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전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들의 도전과 성과를 신속히 전달하며, 지역과 세대를 초월하는 소통의 창구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한민족의 역량을 결집하고, 글로벌 사회에서 우리 동포사회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둘째, 국내에 거주하는 재외국민들의 소식도 놓치지 않고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이로써 국내와 해외를 아우르는 한인사회의 연결 고리를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보도를 기본으로, 재외동포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글로벌 한인 커뮤니티의 요구와 기대를 충족할 수 있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2025년에도 코리안포스트는 독자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며, 글로벌 한인사회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코리안포스트 발행인 신현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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