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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다양한 매력, ‘제7회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오는 10월 12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서울시 서초구 반포 한강공원에서 ‘제7회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The 7th Seoul Africa Festival)’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5개 주한 아프리카 국가 대사와 100여 명의 귀빈이 참석하는 공식 개회식이 마련되어 있으며, 아프리카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유명 방송인 겸 유튜버 조나단과 아리랑TV 출신 아나운서 권소아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아시아 아프리카 탤런트 어워드(Asia Africa Talent Award, AFTA)’가 열리며, 이를 통해 아프리카와 관련된 재능 있는 참가자들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AFTA는 150여 팀이 참가한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8명의 개인 및 팀이 본선 무대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경연이다.

또한, 이번 페스티벌의 공식 홍보대사로 모로코 출신 인플루언서와 가수 김미소(KimMiso)가 위촉되었다. 이 외에도 패션쇼,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아프리카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현대자동차그룹, 엠.케이인터내셔널Inc.(주),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주한 아프리카 대사관을 비롯한 여러 민간단체와 커뮤니티가 협력하여 아프리카 대륙의 문화를 알리고 교류하는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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