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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식 세종대왕기념사업회장- 한글과 음성학 연구를 결합한 선구자

세종대왕의 정신과 가치를 계승하는 중심지-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세종대왕기념사업회는 대한민국의 비영리 단체로,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고 그의 정신과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계승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글의 보급과 연구는 물론, 문화유산 보존, 교육사업, 국제교류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역사적 자산인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을 알리고 있다. 특히, 한글의 과학성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주력하며 관련 학술대회와 출판물 발간, 문화 콘텐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최홍식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대표이사는 1953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활동해왔다.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이자 제일이비인후과의원의 대표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후두학과 음성언어의학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김대중,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비인후과 자문의를 역임한 바 있으며, 《훈민정음 음성학》을 저술하며 세종대왕의 업적과 자신의 전문 분야를 결합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외솔 최현배 선생의 손자로서 한글 운동의 계보를 잇는 그는,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대표로서 기념행사의 국민적 확대와 한글 연구에 자신의 사재 20억 원을 투입하며 헌신해왔다. 특히, 《훈민정음 해례본》의 복간본 제작에 참여하며 이를 통한 음성학적 연구와 한글의 과학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최 대표는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은 단순한 문자가 아니라 과학적이고 철학적인 완성체이며, 이를 국민과 세계에 알리는 것이 나의 소명”이라고 강조한다. 그의 리더십 아래, 세종대왕기념사업회는 세종대왕 탄생일 기념행사인 ‘626돌 겨레의 스승 세종대왕 나신 날 큰 잔치’를 국민적 축제로 발전시켜 세종대왕의 업적과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주요 저서: 《훈민정음 음성학》
활동: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대표이사, (재)외솔회 명예이사장, 천지인발성연구소 소장

세종대왕기념사업회 http://www.sejong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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