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역이 코로나19 국경 봉쇄 기간을 거치며 외관이 크게 바뀐 것으로 확인됐다.
2026년 6월 촬영된 사진에서는 기존 역사 건물이 철거되고 새로운 역사 건물이 들어선 모습이 확인된다. 철도 선로 위에는 태양과 비를 막기 위한 대형 캐노피도 새롭게 설치됐다.
신의주역은 북한과 중국을 연결하는 북중 철도의 주요 거점역이다. 이번 비교 사진은 코로나19 국경 봉쇄 기간 동안 신의주역 시설이 재건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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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역이 코로나19 국경 봉쇄 기간을 거치며 외관이 크게 바뀐 것으로 확인됐다.
2026년 6월 촬영된 사진에서는 기존 역사 건물이 철거되고 새로운 역사 건물이 들어선 모습이 확인된다. 철도 선로 위에는 태양과 비를 막기 위한 대형 캐노피도 새롭게 설치됐다.
신의주역은 북한과 중국을 연결하는 북중 철도의 주요 거점역이다. 이번 비교 사진은 코로나19 국경 봉쇄 기간 동안 신의주역 시설이 재건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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