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비확산담당관 출신인 렉슨 류 더아시아그룹 대표와 만나 국제질서 변화와 한국의 대응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백 의원은 렉슨 류 대표의 강연과 오찬에 참석해 최근 국제정세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렉슨 류 대표는 전통적인 국제질서가 재편되는 가운데 현재 세계는 국가 간 실리와 이익을 우선하는 ‘전략적 거래주의’가 정점에 이른 시기라고 진단했다. 이어 변화하는 안보·경제 환경 속에서 국가 경쟁력과 자강 능력 강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백 의원은 이번 만남을 통해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외교·안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