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edes-Maybach S-Class가 최상위 럭셔리 세단의 존재감을 강조한 신형 모델을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고요함과 압도적 품격의 조화”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신형 S-클래스를 통해 브랜드 특유의 안락함과 장인정신을 강조했다. 외관은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크롬 디테일, 투톤 컬러 조합 등을 적용해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실내는 최고급 가죽 소재와 우드 트림, 첨단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럭셔리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뒷좌석 중심 설계를 강화해 쇼퍼드리븐 수요층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공개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은 강력한 주행 성능과 정숙성을 동시에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복합연비는 11.7252g/km 수준이다. 유럽 기준 CO₂ 등급은 G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일부 선택 사양의 경우 시장 출시 이후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국가별 공급 시점은 상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럭셔리 정점 담은 신형 S-클래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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