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민회가 22일 오전 11시30분 도봉산역 그린컨벤션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행사는 송병서 총무의 사회로 문을 열었으며, 하모니카 합주단의 사전 공연이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내빈 소개 후 한희서 회장이 개회사를 전했고, 김덕현 군수와 김성원 국회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김미경 시의회의장도 연천군민회의 지역 공동체 역할을 강조하며 축하의 뜻을 밝혔다. 신현태 경기도민회 상임부회장과 권영백 고문은 연천 출향인의 결속을 높이는 장의 의미를 언급하며 격려사를 이어갔다.
행사장에는 정무열 박사, 심상금, 배두영, 박호현, 박은서 시의원, 이춘노 여성국장, 이준용 연천문화원장을 비롯해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향을 향한 애정을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총회는 경품 추첨을 끝으로 마무리되며 내년 활동의 힘찬 출발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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