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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조찬기도회 9월 정기예배 열려

여야 국회의원들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조찬기도회 9월 정기예배에 참석했다. 이날 예배는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가 ‘선한 충격을 주는 그리스도인’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진행됐다.

예배는 의원들의 성경 봉독과 기도, 이어 한반도와 세계 평화, 국민 대통합, 국회를 위한 특별기도 순서로 이어졌다.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는 정파와 이념을 넘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국민의힘 기독인회 회장인 윤상현 의원은 “국회가 민생과 국리민복을 위한 상징이 되도록 더 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예배는 여야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앙과 국정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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