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성향 청년 모임 ‘견미단(견학하며 미국을 배우는 단체)’ 2기가 공식 출범했다.
견미단은 ▲아는 만큼 보인다 ▲기록하는 만큼 가져온다 ▲표현하지 못하면 아는 게 아니다를 모토로 삼고 있다.
단원들은 다짐문을 통해 이승만 전 대통령의 독립정신과 나라 사랑을 본받아 자유통일과 북한 주민 해방의 사명을 전하겠다고 선언했다. 또 한국 젊은 보수주의자의 대표라는 인식 속에 밝고 단정하며 진실한 태도로 활동에 임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단순히 지식 습득에 그치지 않고 기록과 질문을 통해 타인에게 전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견미단 2기는 1776연구소의 후원을 받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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