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책임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합산한 결과,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고 주진우 후보는 고배를 마셨다.
최고위원 본경선에는 김근식·김민수·김재원·김태우·손범규·신동욱·양향자·최수진 후보 등 8명이 진출했다. 장영하·함운경·홍석준·황시혁 후보는 예비경선에서 탈락했다.
본경선 일정은 8월 8일 대구·경북 합동연설회를 시작으로 10일 첫 방송토론회가 열리며, 책임당원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재반영해 20일과 21일 투표를 거친다. 최종 당대표는 22일 전당대회 현장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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