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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마루와 후지산, 시즈오카현의 아름다운 조우

일본 시즈오카현 앞바다에서 닛폰마루(Nippon Maru)와 후지산이 한 프레임에 담긴 절경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이 사진은 미네기시 아키코(Minegishi Akiko) 씨가 촬영한 작품으로, 도쿄카메라부(Tokyo Camera Club)가 운영하는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소개됐다.

닛폰마루는 일본의 대표적인 연습선으로, 웅장한 후지산을 배경으로 고요한 바다를 항해하는 모습은 한 폭의 수묵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작품은 일본 내 사진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일본의 정취를 담은 대표적인 장면’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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