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전 국무총리(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21일 서울구치소에서 윤석열 대통령(전 검찰총장)을 접견했다
서울구치소와 특별검사팀은 윤 전 대통령 접견 대상을 가족과 변호인으로 제한한 상태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 방지를 명분으로 2월부터 법적 허가를 받지 않은 외부 인사의 면담을 모두 불허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좁은 수용실과 제한된 운동 공간 문제를 지속해서 호소해 왔으나, 재수감 결정 자체가 ‘보복 수사’라는 주장은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