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드래곤빌리지’ 제작사 하이브로(대표 원세연)가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하이브로는 수년간 정기적인 후원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 및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 설 명절에는 ‘행복나눔프로젝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과 청년들에게 ‘떡국 정찬 도시락’을 전달한 바 있다.
최근 서울 본사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원세연 하이브로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게임으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을 넘어 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하이브로의 꾸준한 나눔이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이브로는 향후에도 아이들과미래재단과의 협력을 강화해 아동 복지 향상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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