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이사장 김덕룡)가 지난 5월 20일 중국 베이징 캠핀스키호텔에서 ‘세계한상 중국 보건의료 온라인 플랫폼’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룡 이사장을 비롯해 백승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중국 지사장, 문은혜 KOTRA 베이징무역관 부관장, 양창영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 대표, 고탁희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장, 박기락 민주평통 베이징협의회장, 서만교 북경한국인회장, 김희철 전 한인회총회장, 니종 캉타이제약그룹 회장, 안봉락 신생활라이프 회장 등 양국 주요 인사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플랫폼 구축 사업은 한국과 중국을 연결해 온라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서울 소재 메디앤허브㈜가 플랫폼 운영사로 지정됐다.
김덕룡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플랫폼 출범은 단순한 시스템 공개를 넘어 전 세계 한민족을 연결하는 건강 네트워크의 시작”이라며, “전 세계 한인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보건의료 플랫폼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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