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대표, 수평적 문화와 동료 칭찬 문화로 직원 만족도 제고
미노시스 재팬이 내부 고객(직원)의 만족을 통한 고객 만족 실현을 목표로 새로운 조직문화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내부 고객의 행복이 곧 고객의 만족으로 이어진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회사는 직원들이 웃으며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최민호 대표는 직원들이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지난 10월 26일 도쿄 근교 아키루노시에 위치한 바비큐장에서 야유회를 개최했다. 최 대표는 “잠시나마 업무에서 벗어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준비했다”며, “직원들이 다니고 싶은 회사, 즐거운 직장을 만들기 위해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단어처럼 작지만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직원들이 회사의 성장 동력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질문하고, 최 대표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직원들과 소통하며 생각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유익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 참석자는 “소통을 통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생각도 정리되고,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을 얻을 수 있다”며, “직원들이 함께 꿈을 펼칠 수 있는 미노시스가 되도록 소통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노시스 재팬은 앞으로도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고객 만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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