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이 발행하는 공식 웹진 ‘재외동포의 창’ 3월호가 최근 발간됐다. 이번 호는 세계 각지에서 활동 중인 재외동포들의 소식과 함께 동포 사회를 위한 정책, 문화, 인물 인터뷰 등을 담아 풍성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3월호에서는 한-우즈베키스탄 수교 32주년을 맞아 중앙아시아 고려인 사회의 역사와 현재를 조명했으며, 특별 인터뷰로는 러시아 연해주 지역에서 활동 중인 한인 차세대 리더의 이야기를 다뤘다.
또한, ‘동포 이야기’ 코너에서는 미국, 독일, 베트남 등 다양한 지역의 동포들이 전하는 생생한 현지 소식과 활동 사례가 소개됐다. 아울러, ‘정책 돋보기’에서는 최근 발표된 재외동포 대상 지원 정책과 혜택을 정리해 동포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재외동포청 관계자는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들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모바일 친화적인 전자북 형식으로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동포 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 창구로서 웹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웹진 ‘재외동포의 창’ 3월호는 재외동포청 누리집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