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희 주일한국대사, 김연식 회장과 함께 신오쿠보 코리아타운 시찰
12월 10일 오후, 박철희 주일본 대한민국 특명전권대사는 도쿄 신오쿠보에서 열린 재일본동경한국인연합회(한인회) 주관의 월간 클린 활동에 직접 참여한 후, 코리아타운을 시찰하며 지역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활동에는 김연식 재일본동경한국인연합회 회장과 정용수 사무총장이 함께하며, 청소 활동 후 박철희 대사에게 한일수교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교민단체가 추진 중인 상징물 설치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코리아타운의 발전과 개선을 위한 한인회의 역할과 다양한 교민단체 간 지속적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클린 활동과 시찰을 마친 후, 박 대사는 김연식 회장과 차담회를 가졌다.

김연식회장은 2024 한인회 송년의 밤에서 “지난주에 있었던 워크샵준비 인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자” 전했다. 2024 송년회는 유학생 연합회 학생들도 함께하며 한인회원과 즐거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빙고게임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교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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