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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출국금지 5일 남아…특검 연락 한 번 없어”



한동훈이 자신에 대한 출국금지 기한이 오는 12일까지라며 “민주당 특검으로부터 어떠한 연락조차 받은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한동훈은 7일 자신의 입장문을 통해 “민주당 특검이 저를 출국금지한 기한이 5월 12일까지다. 딱 5일 남았다”며 “민주당 특검이 5일 동안 뭐라도 할지, 또 지난 특검처럼 오물만 끼얹고 슬그머니 도망갈지 우리 북구시민,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검 수사를 겨냥해 “정치적 목적의 망신주기 수사”라는 취지의 비판도 제기했다.

한동훈은 최근 자신의 출국금지 조치와 관련해 절차적 정당성과 수사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해 왔다. 반면 특검 측은 관련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통상적 조치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특검의 향후 소환 여부와 출국금지 연장 가능성 등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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