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전혁 후보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대공원을 찾아 아이들과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을 만나 인사를 나눴다.
조 후보는 공원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현장 분위기를 함께했다. 특히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가족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덕담을 건넸다.
조 후보는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라는 어린이날 노래 가사를 언급하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과 돌봄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전혁 후보, 어린이날 맞아 어린이대공원 가족 나들이 시민들과 인사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