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ost

재외국민 뉴스채널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54541

Advertisement

구윤철 “청년 일자리, AI 역량으로 업그레이드…내년 1월 ‘AI 한글화 프로젝트’ 시행”

구윤철은 세종대학교를 찾아 취업준비 청년들과 간담회를 열고 청년 일자리와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핵심으로 한 정책 방향을 밝혔다.

구윤철은 이날 아침 세종대학교에서 청년들과 직접 만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고충을 청취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세종대학교 AI융합대학을 방문해 AI 융합 인재 양성 현장을 살펴보고, 기술 개발과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과 대화를 진행했다.

구윤철은 세종대학교의 AI 융합 교육에 대해 “우리 경제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산학연 협력 기반의 AI 교육 현장이 청년 정책 수립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청년들의 목소리와 교육 현장의 제언은 내년 초 마련될 AI 교육 및 직업훈련 확대, 청년 유형별 맞춤형 지원방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구윤철은 최근 청년 취업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을 언급하며, AI와 초혁신 경제로의 대전환을 통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동시에 AI 직업훈련과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특히 구윤철은 AI 시대의 주역인 청년들이 AI를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인공지능(AI) 한글화 프로젝트’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에는 온·오프라인 AI 교육센터 구축, AI 자격증 도입, 권역별 AI 경진대회 개최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구윤철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유형별 맞춤형 지원방안을 내실 있게 마련하고, 이를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도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댓글 남기기

Korean Post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