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 명예시장·군수 정례회의와 행정자문위 개최
함경북도 명예시장·군수 정례회의와 제3차 도 행정자문위원회가 9월 26일 열렸다. 회의에서는 오는 제43차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북한이탈주민도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이북도민과 함께 화합하고, 도민 사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는 데 뜻을 모았다. 체육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북도민과 북한이탈주민이 하나 되는 장을 마련하고, 나아가 평화통일에 기여하자는 의지도 확인했다.
지성호 함경북도지사는 “앞으로도 이북도민 사회와 대한민국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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