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이영찬 교수가 (사)한국APEC학회가 주관하는 ‘2025 APEC 정상회의 사전세미나’ 심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이번 사전세미나는 오는 9월 30일(화) 라한 셀렉트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문화산업고위급대화 추진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해 다수의 문화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학회 측은 이미 주요 전문가 섭외를 마쳤으며, 정상회의를 앞둔 사전 논의의 장으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세미나 심사 과정에서 특유의 유머와 전문성을 발휘해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함께 모이는 이번 세미나는 APEC 정상회의 본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 발판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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