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과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한·인도 국제교류 및 기업진출 전략 간담회’가 8월 2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인도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인도 경제 성장세와 한국 기업의 협력 가능성에 주목하며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전현희 의원은 축사에서 “이번 기회를 통해 양국 간 더 많은 중소기업 교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인복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장은 “이달 말 퇴임하는 주한 인도대사 후임이 부임하면, 신임 대사를 초청해 한·인도 기업 진출 관련 후속 간담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중소기업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