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26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장동혁 신임 대표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동혁 당대표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장동혁 당대표 중심으로 무도한 이재명 정부에 맞서 싸워 강한 야당으로 함께 싸워나가자”고 밝혔다.
또한 그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자신을 지지한 당원과 지지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제6차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장동혁 후보는 다수의 당심을 얻어 당대표로 선출되며 새로운 지도체제를 열었다. 김문수 전 후보의 메시지는 당내 단합과 강한 야당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차원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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