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디지털 경기비즈니스센터(Digital GBC)’ 대행운영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모집은 폴란드(바르샤바), 칠레(산티아고), 호주(시드니), 대만(타이베이) 등 4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해당 지역에서 GBC 소장을 맡아 현지 시장조사, 교류·네트워크 확대, 중소기업의 수출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7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이며, 각 지역별로 1인을 선발한다.
지원서류는 경진원 지정 이메일(recruit@gbcprime.com)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031-259-613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원하는 도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현지에서의 맞춤형 상담과 네트워크 연계를 통해 기업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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