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한국 2025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9회 선교한국대회가 오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사랑의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세상의 희망 예수’를 주제로 진행되며,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후원한다.
등록은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차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차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차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받는다. 참가자들은 지정된 기간 내에 등록을 마쳐야 한다.
강사로는 수원하나교회 담임목사 고성준, 다윗의 열쇠 대표 김선교, 대구동신교회 담임목사 문대원, The story 대표 이길재, 포도처치 담임목사 원유경, WEC 사역 팀 리더 주영광 선교사 등 6명이 나선다. 강의 주제는 글로벌 선교 동향과 선교 전략, 현장 사역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선교부흥회와 성경강해, Global Mission Trends, 선택 강의, 선교단체 박람회, 다이나믹 배움터, 기도합주회 등으로 다채롭게 마련됐다. 예배팀은 Isaiah, byOne 아이자야엑스티원, 팀콕워십,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등이 맡아 뜨거운 열정의 예배를 이끈다.
사무국은 문의를 위해 이메일(2025@missionkorea.org)과 전화(02-563-2468), 인스타그램(@missionkorea_mk)으로 핫라인을 운영한다. 우편물은 서울중앙우체국 사서함 768호로 접수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교회와 선교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선교 비전을 재점검하고 연합의 장을 열 기회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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