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이 8월 2일 김포국제공항에서 첫 번째 A330-200 기체 도입식을 열었다. 윤철민 대표와 위닉스 윤희종 회장, 도입 비행팀 기장 등 임직원이 참석해 안전 운항 의지를 다졌다.
도입된 A330-200은 일본 및 동남아시아 노선 운항은 물론 2026년 이후 북미 장거리 노선 취항을 목표로 선택한 기종이다. 파라타항공은 국토교통부의 비상탈출 훈련과 시범 비행 등 항공운항증명(AOC) 평가를 거쳐 상업 운항 단계로 진입할 예정이다.
연내 A330-200 1대와 A320-200 2대 도입을 확정해 초기 노선 인프라를 구축하며, 운항·정비·서비스 전문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추가 광동체 항공기 도입을 위한 협의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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