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서울 동작구) 창의나래관 2층에서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문화행사 ‘마음의 빛과 빛’이 8월 2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이 우리 삶에 남긴 정서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뮤직비디오 ‘Yuri’ 상영과 함께 싱어송라이터 전우성·윤민진의 라이브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영상감독 김한결이 제작 과정을 직접 설명하고, 과학커뮤니케이터 팡혜린이 반려동물의 행동 및 심리 이론을 간단히 소개하는 토크 세션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관계자는 “뮤직비디오와 라이브 공연, 전문가 토크를 통해 반려동물과의 교감이 주는 위로와 치유의 의미를 관객들과 깊이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관람은 사전예약 무료로 진행되며,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 또는 포스터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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