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문화예술재단(KACAF)이 주최하는 제19회 ‘한국 예술의 혼(Korea Art & Soul)’ 행사가 오는 7월 8일(화)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미국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노던 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Northern Virginia Community College)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전통 종이꽃인 ‘지화’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한국 전통 지화 명작가인 이주환 작가가 직접 참가자들과 함께 종이꽃 제작을 이끌 예정이다.
행사는 노던 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CA빌딩(Mark Warner Building)의 302호실에서 열리며, 행사 참여 후 참석자들에게 점심 식사가 제공된다.
참가 희망자는 사전 등록이 필수이며, 신청은 웹사이트(https://forms.gle/xfge24is9TAvc9sr9)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한미문화예술재단과 노던 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아시아계 미국인 태평양 섬 주민(AAPI) 상호문화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행사와 관련된 문의는 한미문화예술재단 이메일(kacaf.va@gmail.com), 전화(201-638-6800), 또는 노던 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이메일(hmoser@nvcc.edu), 전화(703-323-3415)로 하면 된다.
프로그램 디렉터는 메이란 프레임 박사(AAPI 국제문화센터)와 김현정(한미문화예술재단)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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