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OKTA) 로스앤젤레스 지회가 창업과 무역에 관심 있는 북미 서부 지역의 차세대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UCLA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2025 북미 서부 차세대 창업 무역 스쿨’은 창업에 관심이 있지만 뚜렷한 아이디어가 없는 이들에게도 열린 행사다.
첫날은 아이스브레이킹과 팀 빌딩을 통해 참가자들이 친밀감을 형성하고, 이튿날에는 유명 스피커 강사들의 무역 시뮬레이션 강의가 이어진다. 엘에이, 시애틀, 밴쿠버, 캘거리 등 북미 서부 주요 도시의 청년들이 모여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이 팀별로 준비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우승 팀에게는 상금과 상품이 주어진다.
OKTA LA는 “새로운 도전을 원하거나 현재의 삶에서 변화를 모색하는 이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창업에 대한 열정과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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