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인랜드한인회 18대 회장에 김아론 취임…30대 한인 1.5세 6월 21, 2025 0 인랜드한인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4일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팍뷰 커뮤니티 메디컬센터 파운더스 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랜드한인회 최초의 여성 회장인 김민아 회장이 이임하고, 제18대 신임 회장으로 30대 한인 1.5세 김아론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김아론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인랜드 지역에 한국 기업과 한국 관련 사업 등을 적극 유치해 한인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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