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ost

재외국민 뉴스채널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54541

Advertisement

청와대 내부관람 기존대로…탐방로는 보수로 제한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로 집무실을 이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당분간 청와대 내부 관람은 현재 방식대로 유지된다.

청와대재단은 대통령실로부터 집무실 이전과 관련된 별도의 지침을 아직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람 예약은 기존처럼 앞으로 4주까지 가능하며, 주말 상설 공연도 변동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현재 청와대 내 탐방로 1.31km 구간은 사전 계획된 보수 및 정비 작업으로 인해 당분간 관람객 출입이 제한된다. 재단 측은 이번 제한 조치가 이 대통령의 집무실 이전 계획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댓글 남기기

Korean Post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